gentilX

가장 작은 움직임이 세상을 바꾼다

작은 불편 하나를 골라, 정확히 없앱니다.

왜 gentilX인가

거창한 건 만들지 않습니다. 누군가 매일 똑같이 겪는 불편 하나를 골라, 그것만 제대로 해결합니다.

그래서 한 번에 하나씩만 합니다. 문제가 분명하지 않으면 시작하지 않고, 시작하면 실제로 쓰일 때까지 다듬습니다.

독수리는 날개를 살짝 기울이는 것만으로 비행 전체의 방향을 바꿉니다. 우리가 노리는 것도 그 한 번의 작은 움직임입니다.

우리가 믿는 것

작은 것이 가장 강하다

세상은 거창한 선언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매일 반복되던 작은 불편 하나가 사라질 때 바뀝니다. 그래서 우리는 넓게 벌이지 않고 그 한 점만 끈질기게 고릅니다. '어디에 뭘 실었지', '시험 직전 3분', '잠 못 드는 밤'. 다들 작고 분명한 자리입니다.

AI는 지렛대다

한 사람이 만들 수 있는 것의 한계를 AI가 크게 넓힙니다. 우리는 AI를 화면 위 장식으로 쓰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하드웨어부터 앱까지 끌고 가는 도구로 씁니다. 가장 좋은 AI는 때로 답을 미루는 쪽을 택합니다. 걱정서랍은 답을 6~18시간 일부러 미룹니다.

가장 작게, 가장 빠르게

완벽한 계획서보다 살아 움직이는 가장 작은 형태를 먼저 내놓습니다. 데모는 자랑하려고 만드는 게 아니라 물어보려고 만듭니다. 진짜 답은 쓰는 사람의 손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베타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거기서부터 고쳐 나갑니다.

정직하게 쌓는다

무엇이 살아 있고 무엇이 만드는 중인지 숨기지 않습니다. 페이지마다 상태와 날짜를 그대로 적습니다. 지어낸 숫자는 한 줄도 쓰지 않습니다. 작은 진실이 쌓이면 신뢰가 되고, 그 신뢰가 우리가 가진 유일한 마케팅입니다.

우리가 일하는 법

  1. 01

    뾰족한 문제를 고른다

    시장 크기보다 불편이 얼마나 또렷한지를 봅니다. 누군가 매일 같은 자리에서 걸리는 분명한 마찰 하나. 두루뭉술하면 버립니다.

  2. 02

    AI로 가장 작게 만든다

    AI를 지렛대 삼아 문제를 푸는 가장 작은 형태를 빠르게 세웁니다. 필요하면 하드웨어까지, 한 사람이 혼자서 한 번에.

  3. 03

    매일 쓰이게 다듬는다

    데모는 시작일 뿐입니다. 실제 현장에서, 실제 시험장 앞에서 쓰일 때까지 쓰는 사람과 함께 군더더기를 덜어냅니다.

  4. 04

    작은 변화를 쌓는다

    하나가 일상에 자리 잡으면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그렇게 도구가 하나씩 쌓이면, 작은 변화가 세상을 바꾼다는 증거가 됩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

이미 움직이고 있는 작은 변화들.

퍼즐로더 제품 화면
LIVE·BETA

퍼즐로더

PuzzLoader

배송 기사 머릿속에만 있던 '어디에 뭘 실었지'. 하드웨어와 앱을 하나로 묶어 없앴습니다.

하루 수백 개를 돌리면, 어느 칸에 뭐가 있는지가 기사 머릿속에만 있습니다. 정차마다 몇 초씩 지체되고, 가끔은 오배송으로 이어집니다.

ESP32 적재함과 앱을 디지털 트윈으로 묶어, 어느 칸에 뭐가 실렸는지 앱이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제어합니다. 배송이 끝나면 그대로 증빙으로 남습니다.

  • 3×3 적재함과 앱이 같은 상태를 실시간으로 본다 (디지털 트윈)
  • 오프라인 WiFi-AP 위에서 돌아가 신호 없는 현장에서도 동작
  • 칸별 적재와 배송 완료를 증빙으로 남긴다

하루 수백 개를 돌리는 라스트마일 기사와 운영팀, 적재 동선을 줄이려는 배송 플릿에게 맞습니다.

현장 베타 운영 중 (2026.06 기준 LIVE·BETA). ver.1 하드웨어 제작·통합 완료.

밤 · 11:00 PM
AI · WITHHELD6–18H걱정을 봉인 → 아침의 맑은 머리에게
아침 · 맑음
IN-DEV

걱정서랍

WorryBox

잠 못 드는 밤의 걱정을 아침의 맑은 머리에게 넘깁니다.

밤의 걱정은 실제보다 크게 부풀고, 바로 건네는 위로는 그 부풀림을 오히려 키우기도 합니다. 정작 걱정의 대부분은 끝내 일어나지 않는데 말이죠.

밤에 걱정을 '봉인'하면 앱은 6~18시간 동안 AI의 답을 일부러 미룹니다. 다음 날 아침, 맑아진 머리로 그 걱정을 다시 보게 합니다. 차분한 '아침의 현실 점검'과 함께.

  • 답을 6~18시간 일부러 미룬다. 늦게 답하는 게 핵심
  • 걱정의 대부분은 끝내 일어나지 않는다는 전제에서 출발
  • 민감한 안전 판단은 기기 안에서 처리

밤마다 같은 걱정을 곱씹는 분께 맞습니다. 의료가 아니라 웰니스 도구입니다.

개발 중 (2026.06 기준 IN-DEV). 핵심인 '지연 응답' 메커니즘 설계는 확정했습니다. 지금은 출시 알림을 신청받고 있습니다.

날벼락 제품 화면
BETA

날벼락

Nalbyeorak

시험 직전 3분을 점수로 바꿉니다.

오픽·토익·토익스피킹 직전, 손에 쥔 3~5분은 보통 그냥 흘러갑니다. 두꺼운 교재를 펴기엔 너무 짧고, 가만히 흘려보내기엔 아깝습니다.

시험장 문 앞 그 3~5분만을 위한 도구입니다. 플래시카드와 간격 반복, D-day가 함께 돌아가면서 시험 직전에 가장 효과가 큰 표현부터 머릿속에 다시 올려 줍니다.

  • 플래시카드 + 간격 반복 + D-day로 막판 암기를 설계
  • 오픽·토익·토익스피킹 시험 표현에 맞춤
  • 시험 직전 3~5분, 딱 그 시간을 위해 만들었다

오픽·토익·토익스피킹을 앞두고, 마지막 1분까지 붙잡고 싶은 수험생에게 맞습니다.

베타로 공개 운영 중. nalbyeorak.gentilx.com에서 지금 바로 써볼 수 있습니다 (2026.06 기준 BETA).

지금 세 개가 돌아갑니다.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작은 것 하나가 누군가의 하루를,
그 하루가 모여 세상을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