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로드
최애 이름 하나로,하루 여행이 시작됩니다
K-팝 아티스트나 드라마·영화를 고르면, 그 연고 도시의 하루 코스를 만들어 줍니다.

- 흩어진 글을 모으고, 지도에 찍고
- 순서를 짜던 일을
- 하루 시간표 한 장으로
시간표와 날씨는 앱의 강릉 코스 화면에서 가져왔습니다.
서울 밖으로, 헤매지 않게
서울 말고, 최애의 도시
콘텐츠 90개 중 64개가 지방입니다. 강릉·광주·군산·통영처럼, 이름은 들어 봤지만 가는 법을 몰랐던 도시들입니다.

처음 와도 헤매지 않게
공항에서 시내로, 교통카드, 유심, 지방 가는 법. 가이드 12편이 인터넷 없이도 열립니다.

그 자리에 서면, 도장
성지에 실제로 서면 도장을 찍고, 그 성지의 포토카드가 만들어집니다.

성지 114곳, 사람이 직접 조사했습니다
BTS가 앨범을 찍은 주문진 버스정류장, 제이홉의 광주 벽화, 도깨비의 영진해변. 저장한 코스는 인터넷 없이도 열립니다.
어디서 출발하든, 그 도시의 하루로
회원가입 없이 씁니다. 위치 정보는 모으지 않습니다.
- 비공식 팬 제작 가이드입니다. 어떤 아티스트·소속사·방송사와도 제휴하거나 승인받지 않았습니다.